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는 30일 2015년 원불교 개교 100주년과 식목일을 앞두고 원불교 대각터 팽나무 2세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교내 중앙도서관 등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원광학원 신명국 이사장과 김도종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원불교 영산성지에서 소태산 대종사의 구도와 대각을 지켜본 팽나무에서 씨를 받아 양묘한 2세 두 그루를 중앙도서관 앞과 인문대 앞 잔디밭에 신명국 이사장과 김도종 총장이 각각 식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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