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 생활관 야간 소방훈련 및 대피훈련’

이원지 / 2015-03-30 11:45:37

중앙대학교(총장 이용구)는 오는 31일 블루미르홀, 퓨처하우스 등 서울캠퍼스 생활관 전체에서 2500여 명의 학생들이 '야간 소방훈련 및 대피훈련'을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화재 또는 재난 시 대피,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진압, 응급환자 운송,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중앙대 관계자는 "생활관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훈련을 통해 긴급 상황 시 취해야할 행동을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중앙대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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