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가 26일 목원스마트스쿨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했다.
목원스마트스쿨은 대전 및 충남지역의 방과 후 학교 위탁사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우수강사 양성, 교육평등과 경력단절여성고용, 청년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무료교육서비스 등 사회적 활동을 목적으로 하여 설립됐다.
목원스마트스쿨은 2012년 10월 대전시로부터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고 2013년 9월 협동조합 설립에 이어 2014년 9월 고용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으로 정식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목원스마트스쿨 김태순 이사장은 “교육 사업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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