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기영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 ‘코리아텍’) 총장이 학생들의 ‘우리나 캠프’(MT)가 열리는 모든 장소를 일일이 방문하는 ‘찾아가는 소통’을 펼치고 있다.
김기영 총장은 20일 충남 아산, 태안, 대천 등지에서 열린 8개 학부(전공)의 ‘우리나 캠프’ 장소를 방문했다.
김기영 총장은 각 ‘우리나 캠프’를 찾아 학생들의 자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는가 하면, 코리아텍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 고취, 안전사고 및 음주 문화에 대한 당부 등과 더불어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어려움 등을 듣고 해결을 약속하기도 했다.
‘우리나 캠프’란 명칭은 ‘우리’와 ‘나’를 합성한 용어로 공동체 정신을 평소 강조해온 김기영 총장이 직접 명명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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