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4학년 선배로부터 법전을 전달받은 신입생 신혜원 씨는 "후배들을 아끼는 선배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다"며, "자랑스러운 후배가 되도록 더욱 열심히 대학 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법전증정식'은 1994년 법학과 졸업생들이 후배들을 위해 돈을 모아 신입생들에게 법전을 증정하면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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