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가 국토교통부의 글로벌 융·복합 물류인력양성사업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전대는 국토부로부터 앞으로 5년간 매년 1억 3000만 원씩 5년간 총 금액 6억 5000만 원을 지원받아서 ▲전공자격증취득프로그램 ▲외국어역량강화프로그램 ▲국내외 현장실습 및 인턴프로그램 ▲교환학생 및 해외연수 프로그램 ▲전문가 및 CEO초청 특강 프로그램 ▲우수학생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7개의 사업을 진행한다.
대전대 물류유통학과장 유창권 교수는 “글로벌 융·복합 물류인력양성사업을 기반으로 대전대가 국내 최고의 글로벌 물류인력 양성 교육기관(Logistics Innovator, Logistics Incubator)으로 발돋움하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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