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 사업평가 ‘매우 우수’

이원지 / 2015-03-19 19:03:05
공학교육인증제, 다빈치 프로그램 등 돋보여

▲홍성조 센터장
동국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홍성조)는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 1기(2012년~2015년) 사업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동국대는 2기 사업이 진행되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해마다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억 원, 서울특별시로부터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은 공학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통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 및 융합형 글로벌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전국 65개 공과대학을 선정, 2022년까지 10년간 매년 2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동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학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산학연계형 설계교육 △공학교육인증제도 △융합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연계전공, 개별연구, 특허연계 설계 교육 △공학기술 혁신가 양성을 위한 다빈치 프로그램(Tech Innovator 양성 프로그램) △공학설계페스티벌 및 공학교육 확산활동 등을 통해 공학교육의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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