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동국대는 2기 사업이 진행되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해마다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2억 원, 서울특별시로부터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은 공학교육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통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의 및 융합형 글로벌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가 201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전국 65개 공과대학을 선정, 2022년까지 10년간 매년 2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
동국대 공학교육혁신센터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융합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공학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산학연계형 설계교육 △공학교육인증제도 △융합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연계전공, 개별연구, 특허연계 설계 교육 △공학기술 혁신가 양성을 위한 다빈치 프로그램(Tech Innovator 양성 프로그램) △공학설계페스티벌 및 공학교육 확산활동 등을 통해 공학교육의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