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약식에는 (주)에이치큐인베스트먼트의 진영아 대표와 이상길 상무,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의 김시범 원장과 교수 및 연구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지역문화산업 투자 방안 연구 및 수행 ▲투자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산학실습 및 취업 협력 ▲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 수행 및 연구 등 문화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에이치큐인베스트먼트는 문화 일반, 기획초기영화, 농축산분야에서 총 390억 규모의 투자조합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영화(도가니, 화차, 의형제, 도둑들), 뮤지컬 (엘리자베스, 광화문연가) 등의 문화콘텐츠에 투자한 투자전문회사이다.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은 문화콘텐츠 분야에 특화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하는 실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스토리텔링, 문화공간, 문화예술경영 등 현장중심의 전문화된 석사와 박사학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안동대 관계자는 "문화융성의 시대를 맞이해 지역 문화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투자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상북도 문화콘텐츠펀드' 조성 등 지역문화산업의 발전에 필요한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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