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시크릿’의 주인공인 밥 프록터의 유일한 한국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책 ‘어둠의 딸, 태양 앞에 서다’의 저자로 알려진 조 대표는 학생들에게 ‘You are the master of your fate(당신이 운명의 지배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려주었다. 조성희 대표는 서울여대 의류학과를 2002년에 졸업한 서울여대 동문이다.
그녀는 어둡고 힘들었던 어릴 적 삶을 어떻게 이겨냈고, 삶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설명했다. 우선 자신이 삶의 주인으로서 ‘생각의 변화’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조 대표는 학생들에게 “사람은 생각하고 마음먹은 대로 된다. 자신이 선택한 생각이 감정에 영향을 주고, 감정이 삶의 에너지를 결정하며, 삶의 에너지가 행동을, 내 인생 결과를 바꾸게 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진정으로 원하는 명확한 목표를 가졌다면 이를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에 옮길 것을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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