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바선교회, 목원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 전달

김기연 / 2015-03-17 15:16:25

바나바 선교회(회장 오재만 목사) 임원들이 17일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를 방문하고 대학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바나바선교회는 목원대 신학대학 72학번 동기들의 모임으로 해외에 나가있는 선교사나 목회자의 자녀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는 동시에 후배 목회자들의 멘토 역할에도 힘쓰고 있다.


회장인 오재만 목사는 “회원들이 모여 학교발전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논의를 하다가 발전기금을 내어 우리의 뜻을 표현하자고 의견을 모아 총장님을 찾아왔다”며 “앞으로도 학교를 위해 기도와 사랑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노권 총장은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교를 다시 찾아주신 것도 감사한데 학교를 위한 발전기금까지 전달하시니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 학교가 중부권 최고 명문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