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대, ‘연구장비공동이용지원사업’ 6년 연속 선정

김기연 / 2015-03-06 17:54:30
‘고가의 장비지원’으로 전국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김기영, 이하 ‘코리아텍’) 산학협력단이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연구장비공동이용지원사업 주관기관’에 6년 연속 선정됐다.

연구장비공동이용지원사업이란 고가의 연구장비 부족으로 기술개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대학과 연구소 등이 보유한 연구장비를 온라인 바우처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 중소기업 기술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코리아텍 산학협력단 내의 지역혁신센터(RIC)와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LINC), 3개 학과가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해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및 부품소재분야, 자동차 부품소재 분야에서 총 31개 기업을 지원, 512건의 이용실적을 나타낸 바 있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전국 중소기업은 코리아텍 지역혁신센터(041-521-8164)로 문의하면 관련 정보와 함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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