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과정은 노동부와 교육부가 협력해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계 고등학교(3학년) 학생이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추진됐다. 학생들의 교육훈련비는 1인당 750만 원 전액 국고로 지원된다.
대학과 연계된 일반고생 직업훈련 과정은 전국 8개 대학에서 진행되며, 인천·부천지역 대학 중에서는 경인여대가 유일하다.
이에 경인여대는 3일 2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일반고생 20명의 특화 직업능력개발 훈련과정 입교식을 진행했다. 이들의 교육기간은 2016년 1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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