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는 신라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가 여성가족부와 부산시에서 지원하는 2015년도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전국 17개 대학이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신라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는 지역산업맞춤형 여대생의 커리어 개발을 지원하고 성공적인 직업생활을 준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시행할 프로그램은 ▲남녀간 파트너십 훈련을 통한 젠더의식 강화훈련 프로그램 ▲생애직업관 강화와 다양한 직업세계 이해를 통한 개인별커리어코칭 프로그램과 멘토링 ▲여성유망직종 소개와 실전 준비 훈련을 위한 직무능력훈련 프로그램 ▲예비여대생멘토링과 지역특화자율프로그램 등이다.
한편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사업은 여대생이 직업세계의 이해, 적성과 능력에 맞춘 커리어설계, 직업 체험을 통해 예비직장인으로서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준비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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