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김낙훈 총장, 구지연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신입생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낙훈 총장은 “동덕여대 신입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은 새 가족을 맞이하는 감격의 날이다. 창학 105주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진 동덕여대에서 신입생 여러분들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 우리대학은 잘 가르치는 대학, 특성화에 강한 대학으로 거듭나 학생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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