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낙인 서울대 총장은 지난 15일부터 3일간 도쿄대를 방문해 하마다 준이치(濱田純一, Hamada Junichi) 총장과 고노카미 마코토((五神 真, Gonokami Makoto, 4월 취임 예정) 차기 총장을 잇달아 접견했다.
서울대와 도쿄대는 ▲전략적 협력관계 확대 및 공동 하계 프로그램(Joint Summer Program) 실시 ▲서울대-도쿄대 공동 학술 컨퍼런스(SNU-UT Joint Academic Conference) 개최 ▲공동(복수)학위 및 학점교류 확대 실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서울대는 동경대의 국제화 프로젝트인 ‘Super Global University Project’의 전략적 협력 파트너가 되는데 의견을 모으고, 세부시행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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