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학교(총장 박노권)가 24일 지난해 2학기 강의평가 우수교원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학과 별 1명씩, 총 5개 학과에서 5명이 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식은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ACE)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목원대 300여명의 전임교원 중 가장 높은 강의평가 점수를 받은 5명의 교수가 선정됐다.
이날 시상자는 정대관(경찰법학과) 교수, 정상호(미생물나노소재학과)교수, 김흥렬(서비스경영학부)교수, 강민정(유아교육과)교수, 유병부(국제협력처)교수 등 5명이다.
박노권 총장은 시상식에서 “강의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교원들의 모범적인 사례를 통해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는데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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