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 총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여성의 섬세함과 감성, 상상력, 창조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며 “4년에 걸친 성신에서의 대학생활을 통해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는 글로벌 여성 리더의 역량을 갖추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입학식과 신입생 환영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서는 성신여대에 재직 중인 외국인 교원들이 15학번 새내기를 위해 단체로 축가를 부르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였다.
성신여대 음악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성신 윈드 오케스트라’가 ‘아바 메들리’를 들려주었으며, 발레리나 김주원 교수(무용예술학과)도 축하 공연을 했다.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과 난타 팀도 이날 행사에 참석, 성신여대 새내기들을 위해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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