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시행된 간호사 국가고시에는 총 1만 6285명이 응시해 1만 5743명이 합격했다. 평균 합격률은 96.7%이다.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는 응시자 80명 전원이 합격해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가톨릭상지대 간호학과는 우수한 교수진과 셀린 시뮬레이션 센터 등 최고의 교육환경, 전국 대학병원과 종합병원과의 산학협력 등을 통해 전문지식과 기술, 인성을 갖춘 전문 간호사를 배출해 오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2014년도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경북북부지역 전문대학 간호학과 중 유일하게 인증기간 5년을 받기도 했다.
간호학과 관계자는 "학생들과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노력의 결과로 이번 국가고시에서 합격률 100%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졸업생 대부분이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등에 취업이 된 상태라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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