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 간호학과가 올해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인원 46명 전원이 합격했다.
꽃동네대 간호학과는 2010학년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올해 6회 졸업생까지 졸업생 모두가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꽃동네대 관계자는 “2013년 6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주관하는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충북지역 최초로 인증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 엄격한 학사관리와 잘 갖추어진 실습환경, 평생지도교수제를 통한 개별 지도의 정착이 이번 영예의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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