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할 나위 없었다, 졸업!”, “미컴 여신 졸업, 할매가 제일 먼저 졸업하다니... 많이 놀랐죠?”, “왕십리의 딸! 오빠들의 자랑! 졸업 축하해”, “님아! 애지문을 떠나지 마오.” 등 재치 있고 톡톡 튀게 표현한 현수막들이 한양대 교정에 등장해 졸업생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화제다. 사진은 경영관 앞에 걸린 현수막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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