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2015년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연구장비 공동활용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의 R&D와 기술경쟁력 돕기 위해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고가의 연구장비를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정부지원금 70%~60%를 바우처 형태로 운영한다.
한밭대는 이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연구장비 중 3차원 측정기 등 77개의 고가의 연구 장비를 중소기업청에 등록해 중소기업이 활용하게 될 예정이다.
한밭대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를 지원하는 동시에 대학·연구기관의 고가 연구장비의 활용도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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