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가 시집을 가려니 등창이 난다]
오랫동안 벼르고 벼르던 일을 하려 할 때 장애물이 생겨서 하지 못하고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여든 살 난 큰아기가 시집가랬더니 차일이 없다 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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