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빅데이터’와 관련한 학과 및 과정을 설치해 올해 3월부터 빅데이터학과 일반대학원 석·박사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3학기 이상 수료자 또는 수료 예정자로 재학하는 학부생이 이수할 수 있는 빅데이터 연계전공을 설치해 전국 최초로 빅데이터 분야에서 학사-석사-박사과정을 모두 개설했다.
빅데이터 기술은 IT기술로는 저장이나 관리, 분석이 불가능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으로 충북대는 지난 2012년 3월 국내 최초로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을 받아 빅데이터 분야 석사과정인 ‘빅데이터전문가양성 석사과정’을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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