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이원지 / 2015-02-06 17:57:54
5년동안 매년 8000만 원씩 총 4억 원의 사업비 받아

성결대학교(총장 주삼식)가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중 국제교류협력과정의 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해운항만물류전문인력 양성사업은 성결대를 포함해 총 10곳이 고급전문 인력 양성, 장기교육, 단기 교육, 국제 교류 협력 등 4개 사업사업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해외 선진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인적 교류, 공동연구 및 컨퍼런스 개최 등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해운항만 물류분야의 전문지식에 대한 심화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성결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향후 5년 동안 해양수산부로부터 매년 8000만 원씩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성결대는 평태대와의 컨소시엄 구성을 통해 국비지원에 대응해 비슷한 규모의 자체 자금을 투입할 예정으로 해외물류기업인턴십, 선진물류현장견학, 동아시아대학생물류포럼 등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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