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이 따뜻한 마음 전하는 인천대”

이원지 / 2015-02-05 18:05:31
‘사랑의 생필품 나눔 봉사활동’ 등 전개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 구성원들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대 사회봉사센터는 4일 인천시 중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생활필수품(500만 원 상당)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중구청 관계자의 협조를 받아 인천대 동아리연합회 학생 22명이 중구청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구 100세대를 일일이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앞서 3일에는 인천대 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정종태 교수) 전 직원들이 인천시 동구에 위치한 창영사회복지관을 방문했다. 센터 직원들은 후원금을 전달하고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 및 장애우 100여 명에게 중식 배식 및 설거지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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