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국제현장실습 성공적으로 마쳐

김기연 / 2015-02-05 16:30:36
일본어과 학생 일본 현지 8개 업체에서
▲ 일본 오카야마 ‘후락호텔’에서 한밭대 일본어과 4학년 이진옥(가운데) 학생이 국제현장실습을 마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 일본어과(학과장 윤재석 교수)는 1월 7일부터 2월 3일까지 일본 오카야마 일원 8개 기업에서 국제 현장실습을 마쳤다. 참여학생은 일본어과 3∼4학년 재학생 11명이다.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일본 오카야마공항터미널, 오카야마국제호텔 외에도 교육기관, 애견숍, 오피스가구 판매점 등 8개 기업에서 다양한 현장 실습을 체험했다.


국제현장실습에 참여한 이밝음 학생(4학년)은 “이번 2015년 국제현장실습을 통해 일본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일본 현지기업에서의 비즈니스 매너와 회사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나아가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에서의 비즈니스 일본어(경어표현)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2010년 5명, 2011년 6명, 올해 11명으로 해가 갈수록 참여학생이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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