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 식품영양학과 유현희 교수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4년 고부가가치식품 가공기술개발 성과 품평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전북생물진흥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품평회에서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홈쇼핑 MD, 식품유통회사 실무 담당자, 블로그 기자단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유현희 교수는 명신푸드(대표 전승희)와 공동수행한 ‘조직감을 개선한 신세대 신개념 유과 개발’ 과제 시제품인 ‘눈송이유과’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눈송이유과’는 특허출원 2건, 논문발표 1건, 기술지도 10건, 상품화 4건 등 우수한 실적을 거뒀고 지난해 익산천만송이국화축제,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서울국제식품산업전 푸드위크 코리아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85g들이 상자가 하루 평균 200~300개씩 팔리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공동개발업체 전승희 대표는 “올해 매출 12억 원을 목표로 중국, 일본 수출 길에도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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