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경주시체육회가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양 기관의 호혜적 발전과 경주시 체육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우수선수 체육 특기자 입학 ▲지도자 및 훈련장소 협조 ▲장학금 및 훈련비 지급 등을 지원한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016학년도에 육상 단거리, 정구, 테니스, 농구 등으로 체육특기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경주시체육회는 우수선수 육성을 위한 장학금 및 훈련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계영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은 "경주시체육회와 함께 체육, 문화,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조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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