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7년 연속 청년무역가 양성대학 됐다

김기연 / 2015-01-30 20:22:06
산업통상부 선정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 대상대학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에 7년 연속 선정되어 2018년까지 사업을 지속하게 됐다.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GTEP)’은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 확대를 위해서 지역에 대한 전문역량이 융합된 선진형 무역전문인력을 양성해 한국경제의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남서울대는 2009년 3기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을 시작으로 지난 6년간 약 200명의 무역전문인력을 배출해 매년 40여개의 지역내 중소기업의 수출활동을 지원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9기 사업에 선정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