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사이버외대 일본어 스피치 콘테스트는 학생들에게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시키고, 일본어와 일본에 대한 이해를 고취시키기 위한 취지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에 걸쳐 화상으로 예선을 실시해 9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했다. 24일 본선에서는 본선 진출자 9명의 열정적 경연이 펼쳐졌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노력상, 인기상 등 6개 부문에서 진행됐다. 대상은 ‘대학에서 깨달은 나와 타인’이라는 주제로 유창한 스피치를 선보인 최병수 씨(일본어학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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