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 달 가뭄에도 하루만 더 개었으면 한다]
1.오래 가물어서 아무리 기다리던 비일지라도 무슨 일을 치르려면 그 비 오는 것을 싫어한다는 말.
2.사람은 날씨에 대하여 항상 자기중심으로 생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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