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넉 달 가뭄에도 하루만 더 개었으면 한다]

대학저널 / 2015-01-30 09:43:58

[넉 달 가뭄에도 하루만 더 개었으면 한다]



1.오래 가물어서 아무리 기다리던 비일지라도 무슨 일을 치르려면 그 비 오는 것을 싫어한다는 말.


2.사람은 날씨에 대하여 항상 자기중심으로 생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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