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대 교양교육대학 주관으로 열린 ‘새내기 성신인을 위한 Humanity Camp’는 지난 19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씩 총 5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이 캠프는 캠퍼스 오리엔티어링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과 함께 조를 이룬 예비 신입생들이 캠퍼스 특정장소(학과사무실, 경력개발센터, 도서관 등)를 방문하고 정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시작된다. ‘심화진 총장과의 토크콘서트’, ‘나의 뜻 나의 길’, ‘선배와 소통하기’ 등의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김예은(정외15) 씨는 “이번 캠프를 통해서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다른 학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됐다”며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성신과 한발짝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 내가 직접 선택한 전공을 더욱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시간도 많이 갖고 뜻깊은 대외 봉사활동도 다양하게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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