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가 '중국의 과제'에 대해 중국 최고 전문가에게 듣는 특강을 마련했다.
이번 특강은 성균관대 동아시아학술원(원장 마인섭) BK21+ 동아시아학 융합사업단(단장 권인한) 주최,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 주관으로 진행된다. '중국의 길에 놓인 과제들'을 주제로 오는 30일, 2월 3일, 2월 5일의 3일에 걸쳐 강연회가 열릴 예정이다.
각 강연은 중국관련 연구의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구성됐다.
제1강연은 중국의 정치발전과 민주주의 전문 연구자인 린상리(林尙立) 푸단대학 부총장 겸 국제문제연구원 원장을 초청 '중국의 정치개혁과 중국의 길'을 주제로, 제2강연은 도시화 연구 전문가인 허쉐펑(賀雪峰) 화중과기대학 향촌거버넌스연구센터 주임를 초청 '도시화와 중국의 길'을 주제로 진행한다. 제3강연은 중국의 엘리트정치 연구 권위자인 대만 국립정치대 동아시아연구소 커우젠원(寇健文) 소장을 초청 '반부패 정치와 중국의 길'을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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