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고3 수험생들의 꿈과 비전 찾기"

대학저널 / 2015-01-27 16:41:40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예비 고3들의 꿈과 비전을 찾아주고 있다.


서울여대는 27일부터 29일까지 바롬인성교육관 및 교내 곳곳에서 ‘제15회 바롬예비대학’을 개최한다.


‘바롬예비대학’은 서울여대만의 독특한 인성교육인 바롬인성교육을 고등학생들이 직접 체험하며 고등학생들이 자신을 발견하고 꿈과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랜 노하우를 가진 서울여대 인성교육의 가치관을 바탕으로 고등학생들이 하고 싶은 것, 잘 하는 것을 살펴보고 진로목표 설정과 입학전형 준비를 돕게 된다.


이번 제15회 바롬예비대학에는 전국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160여 명의 예비 고3 수험생(현 고등학교 2학년)들이 참여하며,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가비 없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특별히 29일에는 학부모들이 서울여대 바롬인성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자녀 인성교육과 부모 역할에 대한 도움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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