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기술혁신센터, 발전기금 3000만원 기부

김기연 / 2015-01-27 14:31:31

군산대학교 기술혁신센터(소장 최규재)가 27일 군산대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나의균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군산대 기술혁신센터(KATIC)는 1999년 자동차 새시부품 신뢰성 시험평가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설립됐다. 2013년 군산산업단지 내 군산대 새만금캠퍼스로 이전 개소하면서 효율적인 산학협력 인프라를 통해 기업육성을 지원하는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최규재 소장은 “기술혁신센터는 KOLAS 국제공인 시험기관인증을 획득해 국제적으로 유효성이 검증된 기계자동차부품 시험시스템을 확보하고 있어 국내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할 많은 기회를 얻고 있다”며 “기계자동차 분야에서 전국적으로 성과를 인정받으며 우수한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는 군산대의 역량과 기술혁신센터의 우수한 인프라가 상호 시너지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나의균 총장은 “기부받은 발전기금을 군산대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데 잘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