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프는 ▲취업 마인드 전략 ▲기업이 원하는 행복서비스 전략 ▲텔레커뮤니케이션과 대화 스킬 ▲비즈니스 매너 ▲목표 수립과 진로 설계 방법 ▲기업분석 및 직무적성 분석법 ▲취업준비 마스터 전략 등 목표 설정과 면접스킬 강화를 위해 개최됐다. 캠프 주제는 '학생들의 완생(完生)만들기'로 대구한의대 학생 40명이 참가했다.
대구한의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취업캠프가 되도록 준비했다"면서 "개인별 맞춤형 취업준비 전략을 수립하고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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