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학교(총장 김문기)가 2015학년도 등록금을 1.2% 인하한다.
지난 19일 상지대 등록금심의위원회는 2012학년도 5.2% 인하, 2013학년도 0.5% 인하, 2014학년도 2.2% 인하에 이어 4년 연속 등록금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
상지대 관계자는 “정부의 등록금 인하 정책에 부응하고 경제적 사정으로 어려운 학부모 및 학생들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고통분담 차원에서 4년 연속 등록금을 인하하기로 결정했다”며 “경상비 절감과 기타 수입원 발굴 등으로 인하 부담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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