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15일 대회의실에서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15학년도 학생등록금 동결’을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등록금심의위원회는 교직원, 학부생(학부등록금), 대학원생(대학원등록금) 대표 각 3명과 전문가 대표, 학부모 대표로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한밭대는 학부 등록금은 2008년부터 8년 연속 인하 혹은 동결해왔으며 대학원 등록금은 4년전부터 동결해오고 있다.
한밭대 관계자는 “정부의 등록금 인하 정책에 동참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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