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회는 연구·개발 사업 예산과 정책 등의 효율적인 검토를 위해 운영위 산하 6개 기술 분야(공공·우주, 에너지·환경, 기계·소재, ICT·융합, 생명·의료, 기초·기반)의 전문위원회 위원 96명을 신규로 위촉했다. 이 가운데 영남대 김명희 교수는 생명·의료 전문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생명·의료 전문위원회에는 김명희 교수를 비롯해 위원장인 문병석 CJ식품연구소 소장, 박두홍 녹십자종합연구소 소장, 김선영 서울대학교 교수, 최선미 한국한의학연구원 의료연구본부장, 김인산 KIST 책임연구원 등 산업계, 학계 및 연구소 소속의 위원 16명이 2년간 과학기술 관련 주요 정책 및 예산을 조정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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