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서 회장은 오는 2016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를 이끌게 된다.
한국해양환경·에너지학회는 지난 1997년 5월 창립했다. 해양오염예측/방제, 해양오염관리, 해양환경회복, 해양생태계보존, 해양안전/구난, 해양기후변화대응 등 해양환경 보존과 관련한 기술 연구 및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회는 특히 해상풍력·조류·파력 등 지속가능 해양에너지 개발과 관련한 정책과 기술 개발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신임 조현서 회장은 "대 국민 홍보와 교육을 통해 해양환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 궁극적으로 국가의 해양환경보전 노력에 일익을 담당하는 특성 있는 학회로 발전시킬 것"이라며 "학회지의 양적·질정향상과 국제적인 위상 제고 등을 위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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