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 해양바이오특성화사업단(단장 노정래)과 군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소장 장혜순)가 5일 군산대 두드림센터에서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후 상호협동프로그램 개발, 기술 및 정보교류, 연계교육과정 운영, 인턴십 및 현장실습시행 등을 통한 인력양성 활성화, 상호교류협력사업 등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산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군산대가 진행 중인 해양바이오특성화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며 “ 해양바이오특성화사업단은 교육부로부터 연간 14억 원을 지원받아 해양생물공학과, 해양생명과학과, 수산생명의학과, 식품생명공학과, 식품영양학과 등 5개 학과 재학생을 해양바이오 전문가를 육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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