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NCS교육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양성"

정성민 / 2015-01-02 14:55:34
시무식 개최···전 교직원 참석, 특강과 축가 행사도 마련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가 정부가 추진하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교육의 선두주자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경복대는 2일 남양주캠퍼스 문화관 1층 우당아트홀에서 설립자인 우당 전재욱 박사, 전지용 경복대 총장을 비롯해 학과 교수들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신년사, 경복정신 및 경복의 함성 제창, 신년하례,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무근 서울대 명예교수의 특강과 경복대 교수합창단의 축가도 진행됐다.


특히 전지용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경복대가 NCS교육에 적극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 전 총장은 "2015년 을미년 새해에는 2014년을 발판으로 '토적성산(土積成山, 흙이 쌓여 산을 이룬다)'하는 한 해가 됐으면 한다"면서 "NCS교육을 바탕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최상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