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총장 김형태)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이 ‘제2회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글짓기 작품 공모전’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18일 대전지방검찰청과 (사)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주최한 이 공모전에서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복은지 학생(3학년)이 ‘소설’이란 제목의 글로 산문부 대상(대전지검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같은 과 양현정 학생(3학년)은 ‘빠알간 꽃’이란 작품으로 운문부 장려상(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상)을 받았다.
지도교수인 박미랑 교수는 “지난해 제1회 공모전에서도 홍대원 학생(4학년)이 대상을 차지한 바 있어 2년 연속 대상을 한남대 경찰행정학과에서 차지하게 돼 기쁘고 학생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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