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서울시립대 대강당에서 총장선거가 열렸다. 선거 결과 5명이 입후보해 3차에 걸친 투표 끝에 최종 2명의 후보가 확정됐다. 원윤희 후보가 197표, 오명도 후보(기계정보학과)가 134.4표로 1순위 후보는 원 후보로 결정됐다.
서울시립대 총장은 서울시장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임기는 내년 3월 1일부터다.
한편 원 후보는 현재 기획재정부 ‘2013-2017년 국가재정운용계획’ 분과위원회 총괄분과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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