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무제 부의장은 1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6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부의장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헌법에 명시된 과학기술계 최상위 대통령 자문기구다. 대통령이 의장이며, 대통령이 지명하는 부의장을 포함 3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조무제 부의장은 "새 시대의 과학기술은 산업과 경제를 넘어서 우리 사회가 풀기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 '사회문제의 해결사'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과학기술인들의 지혜를 모아 창조경제 구현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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