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뷰티케어과 대학원생과 학부생들이 ‘대한미용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대한미용학회 제 19회 학술대회’가 13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성결대 학술정보관에서 열렸다.
전국 미용 관련대학의 교수들을 비롯해 석, 박사 대학원생들이 참여하는 본 학술대회에서 영동대학교 뷰티케어과 대학원 석사과정 유진(34)씨는 남성 소비자의 안면관리행동 관련 구연발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뷰티케어과 학부생들도 6편의 논문 발표에 참가했다. 3학년 강민아(22. 여), 문지연(22. 여), 여수진(23. 여)의 ‘대학생의 외모인식 및 관심도에 따른 학교생활 적응 차이’, 이미선(29. 여), 박마리아(24. 여), 박가영(22. 여)의 ‘골근테라피 안면관리가 중년여성의 주름과 모공, 피부 톤에 미치는 영향’ 등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학생 논문 발표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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