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5일 판교테크노벨리 공공지원센터에서 열린 ‘초연결 창조한국 비전선포식’에서 컴퓨터공학과 임기욱 교수가 국가정보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홍조근정 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임기욱 교수는 국가기간전산망용 주전산기 개발책임자,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정보기술전문위원, ETRI 컴퓨터소프트웨어연구소장, 공개소프트웨어포럼의장, 국가 디지털컨텐츠/SW솔루션 실무위원장, 전국 ITRC협의회장, 정보과학회/정보처리학회/전자공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우리나라에 유닉스, 리눅스 소프트웨어환경을 구축하여 국가기간전산망을 비롯한 우리나라의 모든 전산망 정보화 환경이 IBM 등 외국산 컴퓨터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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