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농진청서 ‘가무악 페스티벌’ 공연

이원지 / 2014-12-04 13:44:36
공공기관-지역대학, 지역주민과 소통

전북대학교(총장 서거석)와 농촌진흥청이 공동 주최하고 전북대 예술대학이 주관하는 ‘가무악 페스티벌’이 오는 5일 농촌진흥청 내 종합연찬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과학과 예술의 통섭을 통해 창조적 농업과학을 지향하고, 예술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위한 무대다.


전북대 한국음악학과 정회천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공연에서는 예술대 교수와 학생들이 꾸미는 판소리와 무용, 관현악, 성악 등이 무대에 오른다.


특별 출연으로 전북대 용학과 손윤숙 교수가 ‘빈사의 백조’를 공연하고, 한국음악학과 유태평양 씨가 심청가 중 심봉사 눈뜨는 대목을 열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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