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영남이공대

대학저널 / 2014-12-03 17:13:41

“졸업 후에도 행복한 대학, 영남이공대학교”


동아시아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우뚝,
탄탄한 대학지표들이 경쟁력의 원천


영남이공대학교의 지난 몇 년간의 비약적인 발전상은 수많은 실적들로 증명된다. 특히 2011년 세계적 수준의 직업교육 전문대학 WCC에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비상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2013년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NCSI에서 전문대학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함으로써 전국 최고의 전문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영남이공대학교의 비약적인 발전상은 올 2014년에 더욱더 빛을 발하고 있다. 2014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선정과 더불어,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사업 선정, 세계로 프로젝트 사업 선정,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사업 선정, 학교기업 육성사업 7년 연속 선정,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 전국 1위 등 2014년 실시된 전문대학부문 정부재정지원사업은 거의 모두 선정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것은 영남이공대학교의 평가지표들이 얼마나 탄탄한가를 보여주는 증거들이다.

이호성 영남이공대학교 총장은 “10년 뒤 졸업생의 모습에서 대학의 경쟁력이 결정난다. 전문직업교육과 체계화된 창업교육으로 전문가를 만들고 시대의 변화에 따른 재교육 시스템까지 졸업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영남이공대학교를 졸업한 것을 행복하게 해주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영남이공대학교의 캐치프레이즈는 <세계적수준의 직업교육 중심대학>이다. 전문대학 교육의 본질은 직업교육이며 직업교육이 가장 잘 운영되고 있는 국가는 독일이다. 지난 3년 동안 독일의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인 지멘스사와 산학협약을 맺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지멘스아카데미 개원, SMSCP 시험 전원 합격, 그리고 올 3월 세계 최초로 독일지멘스 교육프로그램 레벨3 과정 공동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영남이공대학교의 직업교육의 수준과 내실을 만천하에 떨치고 있다.

더불어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해 지하3층 지상9층 연면적 20,462m²규모의 초대형 복합 창업보육센터를 완공하였다. 공사비만 216억 원이 투입된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보육센터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직업교육에 이어 창업교육의 선두주자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것이다.

장학금 천국, 자격증 취득은 직업교육의 기본
양질의 취업을 위해선 전공자격증 취득과 외국어 능력향상이 필수다. 동하계 방학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외 23개 자격증특강반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더불어 자격증을 취득하면 자격증의 종류에 따라 300,000원 ~ 600,000원의 성취장학금까지 지급한다. 학생들의 컴퓨터활용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컴퓨터 특강도 실시된다. 방학 때 무료로 실시하는 컴퓨터활용능력향상 특강에는 무려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신청한다. 아직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이 없다면 영남이공대학교에 입학하면 된다. 무료특강과 더불어 성취장학금도 지급된다.
TOEIC, JPT, HSK 등 외국어 자격시험 응시료 전액 지원 그리고 시험성적이 향상될 때마다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성적향상 장학금이 지급된다.
영남이공대학교가 지난해 학생들에게 지급한 장학금은 총 175억 원 정도다. 이것을 전체 학생수를 6,000명으로 나누면 1인당 292만원 씩 받은 것이 된다. 따지고 보면 한학기 등록금이 260만원 ~ 310만 원 정도이니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미 반값등록금이 실현된 상태다.


문화적 소양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창출
영남이공대학교는 문화적 소양과 인성를 갖춘 학생들이 궁극적으로 양질의 취업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별별체험단
수상스키, 승마체험, 녹차만들기, 클레이 사격, 짚라인, 갯벌체험, 요트체험 등 매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을 선정하여 학생들에게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사회성과 사고의 폭도 넓혀주는 「별별체험단」은 전국 여러 대학에서 벤치마킹을 할 만큼 인기가 높다. 대학 블로그를 통해 신청하며 매년 3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컬쳐데이
평소 학생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뮤지컬이나 연극관람의 경우 전체공연장을 통째로 빌려 학생들에게 제공하는<컬쳐데이>도 영남이공대학교만의 자랑 거리다. 명성황후, 오페라 유령 등 대형 뮤지컬 아니라 시내곳곳에 있는 소극장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문화적 욕구 갈등을 해소하고 있다.


두드림캠프
매년 여름 교수님,친구들과 동거동락하며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 하는 행사다. 올해는 2박3일간의 팔공산 야영을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가진다.


바비큐파티
매년 9월 학생생활관 주차장에서 수 천명의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함께 모여 벌이는 바비큐 파티는 그야말로 장관이다. 고기 한번 실컷 먹고 싶다는 한 학생의 요청을 이호성 총장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시작된 바비큐 파티는 전국 전문대학을 통틀어 가장 이색적인 행사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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