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정시입학정보]서울과학기술대

대학저널 / 2014-12-03 17:13:41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대한민국 최우수 국립대학으로 힘찬 도약”


▶ 2014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 4관왕, 전국 최고 수준의 국립 명문으로 내실 다져
▶ 산학협동재단 발표 「2014 기업관점 산학협력 최우수대학 선정」
▶ 딜로이트컨설팅 발표 「2014 청년드림 우수대학 선정」
▶ 교육부 주관 「2014 행복교육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 교육부 주최 「2014 학생 창업교육 경진대회」 대상
▶ 2014 QS 아시아대학평가 특성화대학 분야 국내 2위, 아시아 42위로 첫 진입

최근 서울과학기술대학교(이하 서울과기대)의 다채로운 성과가 대학가의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적으로 2014년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 4관왕[▲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대학특성화를 위한 CK사업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을 석권하며 올해도 내실을 톡톡히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0월 산학협동재단이 발표하는 ▲2014 기업 관점 산학협력 최우수대학 선정 ▲딜로이트컨설팅의 2014 청년드림 우수대학 선정 ▲교육부 주관의 2014 행복교육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등 산학협력에서부터 재학생 역량강화 프로그램 설계, 그리고 정부시책 모범사례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

특히, 서울과기대 남궁 근 총장은 “연구가 부진하면 교육도 뒤떨어진다”는 교육철학에 따라 논문·연구과제 수주 등의 성과에 따라 연구비를 차등지급하는 ‘연구비 토큰제’와 기술이전 실적을 성과급에 반영하는 ‘산학협력 마일리지’ 제도를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다. 그 결과로 작년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산학협동재단이 발표하는 「기업관점의 산학협력 최우수대학」에 선정됐다. 동 평가에서도 대학이 개발한 기술과 지적재산권을 산업체로 넘겨 학문을 현실에 접목하는 기술이전 실적의 우수성이 두드러졌다.

이러한 산학협력의 강점을 통해 학생 창업분야에서도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서울과기대 창업교육센터 블로레오팀 학생들은 지난 10월 15일 막을 내린 「KC-Startup Festival(학생 창업교육 경진대회) 2014」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과기대는 창업교육센터를 통해 대학 내 창조경제 확산과 기업가정신 함양을 위한 현장중심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과기대는 성장과 지표위주의 발전뿐만 아니라 국립대학으로서의 책무이행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 교육부 주관으로 열린 「2014 행복교육 정부 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정부시책에 동참하는 모범사례를 선보였다. 서울과기대는 지난 2013학년도 겨울방학부터 2014학년도 여름방학에 약 200여명의 지방소재 타 대학 학생에게 생활관 입주, 교내 어학강좌 수강, 도서관 이용의 혜택을 제공했다. 해당 사업을 통해 개방, 공유, 소통, 협업을 기초로 한 정부 3.0의 취지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다양한 결실은 다시 대학의 각종지표 상승으로 이어졌다. 특히 올해 처음 평가에 참여한 「2014 QS 아시아 대학평가」에서는 특성화대학분야에서 국내 2위, 아시아 42위로 첫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지난 10월 발표한 주요일간지 대학평가에서는 인문사회체육 교수 당 국내논문 수(1위), 교수연구(11위)와 평판·사회진출도(13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종합 20위로 우뚝 서며,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나갔다.

2012년 산업대학에서 일반대학으로 체제 전환과 함께 대학 구성원 자체적으로 제시한 중장기 비전에 따라, 대학운영과 교육여건 쇄신을 거듭한 결과 졸업생의 진출도와 더불어 대외평판도가 비약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더불어 지난해 취약점으로 손꼽혔던 국제화부문에서는 외국인 유학생의 다양성이 전국 7위를 기록하는 등 노력의 결실을 맺으며 지난해에 비해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
2020년까지 국내 10위권, 아시아 50위권 진입을 기치로 내걸고 있는 대학의 비전 SEOULTECH DREAM 2020의 실현이 머지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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